삼기 조아유

삼색마을공동체회관
편안한 숙박과 신나는 체험을 함께 하세요

마을내 볼거리 - 소소한 즐거움이 있는 삼기권역의 볼거리

  • 삼기저수지
  • 신경행 묘소와 청연사
  • 수살제
  • 사찰
  • 기타

삼기저수지

좌구산 계곡의 물이 끊임없이 삼기 저수지에 물을 채우고 저수지의 풍부한 물이 끊임없이 삼기천으로 흘러갑니다.
좌구산, 구석산이 동서를 감싸고 북쪽으로 트여있는 지형지세를 이용하여 조성된 삼기 저수지는 산중호수와 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간직하고 있어 산책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삼기 저수지는 증평과 청원의 미원면, 괴산군의 청안면을 잇는 540번 지방도가 저수지 언저리를 지나고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저수지를 둘러싼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삼기 저수지의 풍경을 한층 더 깊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삼기 저수지는 아름다운 풍광만이 아니라 권역의 주 농산물인 벼를 경작하는데 이용되고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삼색공동체회관 신축과 삼기 저수지 둑높이기 사업을 통해 수변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다양한 체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변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삼기 저수지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수변산책로와 수상 레포츠, 오리배 등 다양한
수상체험
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갖춰질 예정입니다.

소망이 있는 비나리길

삼기권역과 삼기저수지 전체를 조감하고 싶다면 구녀산
자락에 위치한 좌구정에 오르는 비나리길을 잠시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삼기 저수지 수변산책로와 연계하여 걸을 수
있는 비나리길은 율리의 삼기 삼거리에서 마을로 접어들어
삼기천 상류를 건너고 구녀산 자락으로 접어들어 좌구정까지
이어집니다. 마을에서 좌구정까지는 0.8km로 부담없이
걸으실 수 있습니다.

삼기천을 달리다, 자전거길

삼기 저수지에서 시작하여 증평읍 보강천으로 합류되는
삼기천은 권역 중심부를 흐르며 주변으로 자전거 도로와
소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삼기천에는 메기 등 여러
가지 민물고기와 양서류 등이 서식하고 있어서 자연보존
가치가 높은 곳입니다.
삼기천 주변, 자전거 도로를 달리며 사계절 다양한 모습의
마을을 만나 보세요.